[성북동 ‘밀곳간’ 또 간 일상]

성북동 빵집 “밀곡간” 2번가…세 번…언제 또 갈까…? 그날 이전 회사 사람들을 만났는데 줌님&대흘님도 가라고 하셔서 다시 공장으로 갔습니다. 왼쪽이 “행복의 바구니”, 오른쪽이 “무화과와 고구마” 개인적으로는 “무화과와 고구마”가 이긴다! 나는 무화과와 고구마를 한 입 먹었다. 요즘 말린무화과에 푹 빠져서 그런건지 제 스타일인데,,, 밀샌드위치가 정말 푸짐하고 맛있습니다. . . .샌드위치도 꼭 사야지,,, 밀싹은 ‘짭짤한 빵’으로 유명하지만 다른 … Read mor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