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간 다이어리 챌린지_1년, 사제가 되다
바쁜 하루하루가 지나가고 돌아가신지 1년이 되어서 다행이도 잊지 않고 있습니다. 제가 간 날은 장날이라고 들었습니다. . . ..하루 종일 일하면 저녁이 다 되는 줄 알았는데 거의 모든 가게가 문을 닫았다. 매일매일 지나가느라 바빠서 준비를 못했습니다. 반찬가게 하나 빼고 다 문 닫음. 근처에 유일한 마트. 다행히 근처에 마트가 있다. 쇼핑을 마치고 마트에 급히 들어갔더니 머물 곳이 … Read more